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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꿈을 펼쳐라
찬양의 기쁨
형윤서 형제
(젊은이교회)
저는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와 아버지의 손에 저는 교회 생활에 흥미를 붙이지 못했습니다.
이끌려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. 저의 첫 하지만 어머니, 아버지의 신앙생활 덕분인지
교회는 저에게 많은 재미를 주었습니다. 너무 한 번 나오게 된 작은예수마을이 두 번, 세
어려서 잘 기억나진 않지만 형들과 누나들 그 번... 그렇게 쭉 나오게 되었지만 저의 작은예
리고 친구들 많지 않은 학생 수였지만 그 안에 수마을에서의 생활은 정말 정말 조용하게 지
서 하나님과 같이 기도하고 찬양한 순간들이 나갔던 것 같습니다. 그렇게 저는 드리밍스타
저에게 많은 신앙심을 품어준 것 같습니다. 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. 앞에 말했듯이 여전
히 저는 조용한 학생이었고 그냥 교회만 빠짐
이후로 저는 특별할 것 없이 교회생활을 하다 없이 나오는 학생이었습니다. 그러던 중 저에
가 형의 고등학교 진학으로 인해 서울로 올라 게 드리밍스타에만 있는 밴드부가 눈에 들어
가게 되었습니다. 서울에 올라온 저는 어리기 왔습니다. 그 당시에는 선생님들이 피아노도
도 했고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여러 교회에 다 치시고 베이스, 기타 정말 멋졌습니다.
녀보고 유소년부도 도전을 해보았습니다. 그러
면서 자연스럽게 정동제일교회 작은예수마을 저는 이때부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게 얼마나
에 다니게 되었습니다. 하지만 저의 작은예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. 그리고 하나님
마을의 첫 신앙생활은 너무나도 조용했습니다. 에게 마음을 여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알게
되었습니다. 그래서 저는 드리밍스타에 들어
어렸을 적 너무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 때문인지 온 이후로 선생님들을 보면서 일렉을 시작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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