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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수다(2026년부터 루디아)속
저는 2017년부터 정동 젊은이예배를 통해 하 기반의 교제와 나눔을 통해 더 단단한 공동체
나님을 예배하며 뜨거운 신앙을 고백하는 시 로 성장하고 있습니다.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,
간을 보내고, 청장년선교회를 통해 그 신앙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만큼은 진지하게 붙들고
말씀과 삶 안에서 더욱 단단히 다져짐을 경험 함께 웃고, 함께 기도하며 성장하는 공동체입
했는데요. 올해에는 미수다 속회에서 속장으 니다.
로 섬기며 서로의 나눔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
삶의 방향을 분별해 가는 시간을 보내게 하심 삶 속에서 흔들리는 저희를 은혜와 사랑으로
에 감사함으로 채워지는 속회 모임을 경험하 풍성하게 채워주시고 부흥하게 하신 주님께
고 있습니다. 감사드립니다. 속회모임에 참석하는 성도들이
늘어나면서 2026년엔 분속을 앞두고 있습니
미수다 속회에는 저처럼 젊은이 예배를 졸업 다. 분속과 더불어 속회 이름은 ‘미수다속’에
하고 청장년으로 올라온 미혼 성도들도 있지 서 ‘루디아속’으로 바뀔 예정인데요, 성경 말
만, 새가족으로 정동제일교회에 정착하여 청 씀 속의 루디아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
장년선교회와 미수다에서 함께 나누는 자매 에 온전히 귀 기울이며,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
들도 많이 있습니다. 나눔뿐만 아니라 정동제 사랑을 베풀고 하나님의 제자로 거듭나는 속
일교회의 행사, 식당 봉사, 축제 등을 함께 섬 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.
기며 예배가 중심이 되는 교회 생활에 말씀
2026 / 1·2 27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