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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나누기 평신도 세미나
휴스턴 서울교회 미니연수와
평신도세미나를 다녀와서
변홍일 장로
지난 추석 연휴 기간 10박 11일 일정으 목장을 잘 인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목장
로 미국 휴스턴 교회에 가정교회 미니 연 을 통해 목회하는 사람이다. 목자에게 금
수 및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. 연 요 목장 모임은 다른 날 목장 목회를 열심
수 기간 중 강의와 간증, 면담, 등 다양한 히 하고 난 열매를 거두는 날이다.” “목장
시간을 보내며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돌 은 내 교회고, 내 목회다. 하나님께서 내
아왔습니다. 게 맡겨주신 목회의 현장이다.”
그리고 목자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 희생
을 말씀하셨습니다.
첫 째 : 기도의 희생
둘 째 : 금식의 희생
셋 째 : 물질의 희생
넷 째 : 가정의 희생
저도 19년간 목자로 섬겨왔기에 가정교 다섯째 : 순교의 희생
회, 목장이란 무엇인지 답할 수 있는 수준 이수관 목사님의 강의로 내년이면 20년
은 된다고 자신하며 지내왔는데, 원조는 을 맞는 나의 목자로서의 다짐을 원점에
무엇이 다른지 배우고 돌아온 시간이었습 서 다시금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였
니다. 강의, 면담 및 간증, 목장 방문 순으 습니다.
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먼저 강의, 이수관 목사님은 안식년 중
이신데도 저희의 연수와 평신도 세미나를
위하여 돌아오셔서 강의해 주셨습니다.
이수관 목사님은 “성경공부를 배우고
나서 실천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는 것
이 가정교회의 목장 모임이다.” “목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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