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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나누기 목자연합수련회
마지막 주제 설교 시간에 서성규 목사님 까지 힘든 사역을 멈추지 않고, 그 자리를
(울산 산성교회)의 핵심 키워드는 ‘기도’ 지켜 오신 덕분에 저희 부부가 편하게 그
였습니다. 평신도 사역자는 기도에 승부 길을 따라 사역하고 있음에 감동이 되었
를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. 기도하고 기 습니다.
다리며 목원들의 말을 경청해 주고 자신 예수님이 우리가 따라가야 할 궁극적인
을 내려놓고 자유하라고 하셨습니다. 사 본이지만 이 땅에서 긴 세월 동안 쉽지 않
람들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은 길을 묵묵히 걸어가며 본이 되어주셔
사역해야 지속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시 서 저희들이 따라갈 수 있는 모델이 되어
며 지친 참석자들을 다시금 말씀으로 위 주신 울산시민교회의 평신도 사역자이신
로해 주셨습니다.
목자, 목녀와 목부님들을 진심으로 존경
이후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고 참석자와 합니다. 저희 부부는 이번 목연수를 통해
봉사자 모두 악수례를 하며 1박 2일의 목 부르심에 순종하기를 참 잘했다고 서로를
자연합수련회를 마쳤습니다. 격려하며 목자, 목녀로 사는 삶이 인생의
가장 큰 유익이라고 간증를 나누며 마무
마무리하면서 울산시민교회의 선배 목
자, 목녀님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성령 리했습니다.
님께서 주셨습니다. 내년이면 가정교회 “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
20주년이 되는 울산시민교회에서 목자, 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
목녀와 목부로 헌신하신 선배님들이 지금 시리라” [ 마태복음 6장 33절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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