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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나누기 목자연합수련회
주제로 다운 공동체 교회 부목사님 부부 - 9월 20일(토) 2일차
와 성결교회 목자 부부와의 소통은 어려 단잠을 자고 몸은 무겁지만 발걸음 가볍
움보다 오히려 주어진 시간이 부족할 만 게 일찍 도착해서 기도로 준비하고 기대
큼 목장 사역의 간증들로 충만했습니다.
하며 2일차를 시작하였습니다. 코로나 이
특히, 가정교회의 ‘ㄱ’ 도 모르고 부임해 전에 울산시민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를
서 가정교회를 접하고, 한 영혼에 대한 주최할 때마다 간식팀 봉사를 하여서 섬
마음과 부부가 함께 사역하며 소통할 수 김의 수고와 정성을 잘 알기에 쉬는 시간
있는 환경으로 회복시키셨다는 교역자 마다 제공되는 풍성한 간식들을 감사함으
부부의 나눔을 통해 몸은 힘들지만 역시 로 채우며 육체의 피로를 씻을 수 있었습
목장은 부부관계와 가정이 회복되고 하 니다.
나님께서 바라보시는 그 ‘한 영혼’을 위 둘째 날에도 간증으로 시작되어 목장 모
한 귀한 공동체임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 임의 진행 순서마다 필요한 구체적인 적
이 되었습니다. 용과 방법들을 이경준 목사님의 유쾌하고
오후 시간에는 박진우 목자(한국가사원 명확한 강의를 통해 배우고 점검하며 오
총무, 마포다운교회목자)의 QT 특강을 전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.
통해 경건의 시간을 점검하였고, 남편인 점심 식사와 조별 교제의 시간을 가진
목자가 QT의 방식을 전적으로 바꾸는 결 후, 울산초원의 담임목사님들과 사모님들
단의 소득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 첫 이 참석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각자의 기
째 날의 마무리는 기도회였습니다. 평신 량으로 연주와 춤과 노래 등으로 지친 참
도 사역자로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 석자들 위로해 주셨습니다.
에 부족하고 능력이 없는 자들이 하나님
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기도로 승리하기 (김창훈 담임목사님과 강성민 목사님의
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. 듀엣 공연이 제 마음속 1등이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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