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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반기 삶공부 후기



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도신경의 삶





               사도신경의 삶, 부활의 소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닫게 되었습니다.  또한 부활하신 주님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 우리의 처소를 예비하시고 다시 오시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경혜 집사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겠다고 약속하신 그 말씀 안에서, 소망을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(박현정 목장)               가지고 살아가야 함을 배웠습니다.


        교회 다닌 연륜이 오래되어,  사도신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참된 성도의 삶을
       말씀을 그저 습관적으로 암기하며 외워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살게 하시고, 부르시는 날까지 성화의 길

       습니다.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을 걷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음 깊이 와닿는 시간이었습니다.
         하지만 이번 삶공부를 통해, 예수님께서
       육체를 입고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낮아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크신 사랑과 은혜를 알게 하시고 늘 동

       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얻었음을 깊이 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행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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